석유화학 신증설은 불황이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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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신증설 코스트 15% 하락 … 미국ㆍ서유럽은 신증설 전무 신증설 코스트가 하향 안정화되고 있다.E&C(Engineering & Construction) 설비 및 건축 소재 코스트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으나 2009년 4/4분기나 2010년 초부터 2008년보다 15%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철을 비롯해 일부 범용 E&C 소재 가격은 30% 이상 하락했으나 최종제품 가격에는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다. 철근 구조물 생산기업들은 2007-08년 가동률이 95-100%에 달해 아직까지 재고가 충분한 상태이나 2009년 말에는 가동률이 70%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료코스트의 하향 안정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학기업들은 원료코스트 추가 하락을 기대하며 구매를 보류하고 있으나 다른 부문의 구매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2011년에는 다시 상승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철근구조물 생산설비 인도는 15-25주로 2008년보다 10-20주 단축됐고, 운임도 5-15% 하락해 신증설을 추진하기에는 최적기로 평가되고 있다. 미국, 서유럽 등 성숙시장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신증설이 거의 전무해 E&C 인력 수요가 바닥을 치고 있는 반면, 중동과 아시아는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화학저널 2009/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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