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공급과잉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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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경제가 타이 Baht화 폭락을 시발로 붕괴 직전의 상황으로 몰림에 따라 석유화학 경기도 동반 추락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개최된 European Petrochemical Conference Association에서는 에틸렌 시세가 유럽 및 미국 시장에서 당분간 하락할 수 밖에 없으나, 아시아지역은 유도품 생산설비가 잇따라 증설되고 있어 완만하나마 상승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했다. 프로필렌은 주용도인 PP의 시황하락에 대응하는 형태로 가격하락이 나타나기 시작, 앞으로도 미국시장을 중심으로 약세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타이·인도네시아·말레이지아의 통화위기에서 비롯된 경제위기가 심화되고 있고, 최근에는 국제 환투기세력과의 전쟁을 선언한 홍콩의 전략으로 홍콩에 이어 한국·일본까지도 영향을 받고 있어, 경제 전반의 타격이 예상되고 있다. 또 일본·한국의 내수 부진이 계속되고 있어 석유화학 수요부진을 유도할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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