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SKCㆍ삼성토탈 “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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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도 여수ㆍ대산 100% 가동 … 아시아 가동률 80%로 양호 국내 SM(Styrene Monomer) 생산기업들이 풀가동하고 있다.SKC는 울산 소재 40만톤 플랜트를 풀가동 체제로 유지하고 있고, 삼성토탈도 대산 소재 9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100%로 유지하고 있다. 호남석유화학의 대산 소재 55만톤 플랜트도 100% 가동하고 있다. 아시아도 양호한 가동률을 나타내고 있는데 Idemitsu SM이 말레이 소재 24만톤 플랜트를 100% 가동하고 있고 FCFC도 Mai Liao 소재 No.2 35만톤 플랜트를 풀가동하고 있다.
TSMC은 Lin Yuan 소재 18만톤 플랜트를 8월8일부터 14일까지 가동을 중단했고, GPPC도 Tashe 소재 No.2 및 No.3 33만톤을 8월9일부터 13일까지 용수 부족으로 가동률을 60%로 낮췄다. Mitsubishi는 Kashima 소재 32만톤 플랜트의 정기보수를 6월26일 시작해 8월14일까지 진행했고 SADAF는 Saudi 소재 120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80%로 유지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SM 플랜트 가동현황(2009) | <화학저널 2009/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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