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ema, 식물 베이스 EP 강화
|
피마자유 베이스 PA 11 안정적 … 방향족 PA 신제품 수요 기대 Arkema는 식물 베이스 EP(Engineering Plastic) 시장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선두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친환경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바이오매스(Bio-mass)를 사용한 플래스틱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Arkema는 피마자유를 원료로 사용한 PA(Polyamide) 11을 개발해 독특한 물성을 앞세워 성장세를 지속해왔다. 앞으로도 오랜 시간 축적해온 노하우를 살려 새로운 용도개척은 물론 용도에 맞는 그레이드를 개발함으로써 시장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Arkema의 PA 11은 탄소성분 100%로 구성된 식물 베이스 EP로 1955년 상업생산하기 시작했으며 내열성을 비롯해 내약품성, 치수안전성, 저비중, 내충격성 등이 뛰어나 독자 시장을 형성해왔으며 특히, 자동차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연료튜브나 에어브레이크튜브 등의 소재로 20년 이상 사용돼왔으며 최근에는 식물 베이스 플래스틱이라는 친환경적인 면이 부각돼 자동차는 물론 전기ㆍ전자, 스포츠ㆍ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휴대폰이나 컴퓨터 바디 소재용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PA 11의 안정적인 행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Arkema는 신제품을 시장에 투입하고 있다. 2009년 2월에는 11-Aminoundecanoic Acid을 코모노머로 사용해 내열성과 유연성을 양립시킨 식물 베이스 방향족 PA <Rilsan HT>를 출시했다. 고내열성 등이 요구되는 자동차 엔진 주변의 압출성형부품 및 일반 산업용 금속튜브 대체 수요를 노리고 있다. 2008년 개발한 <Rilsan Clear-Renew>는 가벼우면서도 유리보다 투명성이 뛰어나 사출성형이나 압출성형가공이 가능해 의장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8/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퍼스널케어] 바스프, 식물성 펩타이드로 두피‧모발 개선 | 2026-03-24 | ||
| [바이오폴리머] PTMEG, 식물성 바이오 원료 폭 “확장” | 2026-03-16 | ||
| [EP/컴파운딩] PA6, 식물 베이스로 이산화탄소 감축… | 2026-02-04 | ||
| [농화학] 롯데정밀화학, 식물성 SAP 상용화 가속 | 2026-01-14 | ||
| [퍼스널케어] 로가, 일본에 식물성 콜라겐 수출 | 2025-10-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