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robras, ExxonMobil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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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 39억6300달러로 미주 2위 … ExxonMobil은 39억5000만달러 브라질 국영 석유기업 Petrobras가 ExxonMobil을 제치고 미주 지역에서 2번째로 많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국제경제조사기관 Economatica에 따르면, 2009년 2/4분기 Petrobras의 순이익이 39억6300만달러를 기록해 미주 지역 상장기업 가운데 미국 City Group(42억7900만달러)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어 ExxonMobil(39억5000만달러), Goldmansachs(34억3500만달러), Berkshire Hathaway(32억9500만달러), AT&T(32억7600만달러), Bank of America(32억2400만달러), Johnson & Johnson(32억800만달러) 등이 10위권에 들었다. Petrobras는 미주 지역에서 미국이 아닌 다른 국가의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10위권에 포함됐을 뿐만 아니라 비금융 부문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 한편, 중남미 지역의 10대 순익 기업에는 Petrobras를 비롯해 브라질 기업 8사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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