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시험연구원, 울산 영업실적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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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ㆍ환경ㆍ건축소재 시험분석 증가 … 기업지원 및 서비스도 담당 한국화학시험연구원(KTR)이 울산 지역의 호조에 힘입어 영남본부의 운영실적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1월17일 울산시에 따르면,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영남본부의 각종 시험분석 건수는 2007년 3만5200건, 2008년에 4만4200건에서 2009년 4만7000건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역별 의뢰 건수는 울산기업이 3만4700건이고 부산, 대구 등 영남권 기타 지역에서 의뢰한 것이 9만2100건으로 나타났다. 수수료 수익은 2007년 36억4000만원, 2008년 55억1000만원, 2009년 62억6000만원 등 모두 154억1000만원으로 집계됐다. 화학시험연구원 영남본부는 울산기업이 시험분석을 의뢰하면 분석료를 20% 할인해 주고 있어 울산기업들은 총 12억원의 할인 혜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시험연구원 영남본부는 2007년 3월 울산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의 6529㎡ 부지에 건설됐다. 현재 전문인력 39명과 시험장비 312대(217종)를 갖추고 화학, 환경, 건축소재, 금속재료 등의 분야에 대한 시험분석과 기업지원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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