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40달러 상승하며 “휘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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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60-1070달러 형성 … 수요 호조에 12월 물량부족 영향 에틸렌 가격은 11월26일 전주대비 40달러 상승해 FOB Korea 톤당 1060-1070달러를 형성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12월 공급물량이 부족해 상승세를 지속했다. 호남석유화학은 MEG(Monoethylene Glycol) 플랜트의 가동률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12월 재고물량이 충분치 않고, 삼성토탈이 전력사고로 11월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85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동남아 가격은 중동산이 유입된 영향으로 전주대비 40달러 상승해 CFR SE Asia 톤당 1100-1110달러를 형성했다. Shell은 싱가폴의 Plau Bukom 소재 MEG 75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준비하면서 원료 에틸렌을 대거 수입했고, 12월 첫째주에 신규 80만톤 플랜트를 가동할 예정이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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