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73달러 후반으로 폭락
|
12월10일 2.84달러 내려 73.74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약세 12월10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석유제품 재고가 증가한 영향으로 수요 회복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대두되면서 하락했다.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70.54달러로 전일대비 0.13달러, Brent는 71.86달러로 0.53달러 하락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미국의 석유 재고가 증가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반영돼 2.84달러 폭락한 73.7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MF Global의 Michael Fitzpatrick 부사장은 유가 하락은 피할 수 없으며, 60-64달러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른 전문가들도 국제유가 하락이 공급과잉에 의한 것이며, 석유 수요 회복이 예상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쿠웨이트, 알제리, 리비아, 카타르 등은 12월22일 총회에서 생산정책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12/11>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하루에 “11달러” 폭등 | 2026-07-1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는 전쟁 전보다 낮아졌다! | 2026-06-25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트럼프 한마디에 12달러 폭락 | 2026-04-0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160달러도 넘볼라! | 2026-03-18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결국 100달러 돌파 | 2026-03-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