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3달러 초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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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8일 WTI 0.71달러에 Brent 0.38달러 올라 … 두바이유는 하락 12월18일 국제유가는 이란군이 이라크 유전을 침범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했다.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73.36달러로 전일대비 0.71달러, Brent는 73.75달러로 0.38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28달러 하락한 72.9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라크의 Al-Khafaji 내무부 차관은 바그다드 남쪽으로 450km 가량 떨어진 Fakka 유전에 이란군 11명이 침입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란 국영석유기업 NIOC는 이란군은 이라크 영토내의 어떠한 유전도 점령한 바 없다며 보도를 부인하고 있다. 한편, 12월22일 앙골라 르완다에서 개최될 예정인 OPEC(석유수출국기구) 총회에서 원유 생산량이 동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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