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Sinopec과 PC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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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PC 6만톤에 BPA 15만톤 가동 … 유럽ㆍ미국시장 진출 추진도 Mitsubishi Chemical이 PC(Polycarbonate) 체인의 해외사업 강화에 전력을 쏟고 있다.Mitsubishi Chemical은 BPA(Bisphenol-A)-PC 체인을 집중 육성키로 하고 일본은 물론 해외사업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 2008년 3월에는 일본 Kurosaki 소재 PC 6만톤 플랜트를 완공했으나 원료가격 급등 및 PC 시황 침체로 가동 연기가 불가피했으며,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이 이어졌다. 이에 Mitsubishi Chemical은 PC 체인을 다시금 활성화시키기 위해 Kurosaki 소재 플랜트를 2010년 4월 재가동하기로 했다. 2009년 8월에는 MEP(Mitsubishi Engineering Plastic), Sinopec과 합작기업을 설립하고 중국에 BPA 15만톤, PC 6만톤 플랜트를 2011년 초까지 완공키로 했다. 또 Mitsubishi Chemical은 MEP와 함께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전개하고 있는 나일론 사업을 DSM의 PC 유럽ㆍ미국 사업과 교환하는데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Mitsubishi Chemical은 PC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앞으로 자동차 부품 생산기업 등을 중심으로 공급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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