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중국 금융긴축에 78달러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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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250-1251달러 형성 … 중국 정부의 대출규제 움직임 악재 SM 가격은 1월29일 FOB Korea 톤당 1250달러로 78달러 하락했다.아시아 SM(Styrene Monomer) 가격은 벤젠(Benzene) 가격이 931달러로 폭락했고, 중국발 악재와 춘절 효과의 영향으로 하락세로 반전했다. 중국 정부의 잦은 대출 규제 움직임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더 큰 혼란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SM 시장에도 악재로 작용했다.
삼성토탈은 No.1 35만톤, No.2 60만톤을 풀가동하고 있으나 각각 3월8일부터 15일간, 5월 중순부터 3주간 정기보수에 들어갈 것으로 발표함에 따라 수급타이트가 우려되고 있다. 중국 동부지역의 SM 내수가격은 전주대비 500위안 하락해 ex-tank 톤당 9750-9800위안을 형성했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SM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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