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가스산업 진입장벽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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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대형할인점서 LPG 소형용기 판매 … 3월부터 시범사업 실시 정부가 가스 산업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대형할인점에서 LPG(액화석유가스)를 소형용기에 담아 직접 판매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이에 따라 3월부터 대형할인점에서 용기무게 5㎏ 이하의 소형 LPG(액화석유가스)를 소비자가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지식경제부는 제주도와 울산시를 제외한 전국 14개 광역시ㆍ도별로 가스 충전과 판매 사업자 각각 9곳을 시범사업자로 선정하고 3월 초부터 소형 LPG 공급을 시작한다고 2월18일 발표했다. 시범사업자는 정부가 개발한 원터치 연결형 LPG 소형용기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무상공급하고 2100년 말까지 안전성과 효용성을 평가하게 된다. 지경부는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2011년년 상반기 중으로 관련법령을 개정해 7월부터 허가받은 대형할인점과 유통점을 통해 소형 LPG를 직접 판매할 계획이다. 지경부는 소비자가 LPG를 직접 구매하면 배달비용 절감 등으로 구입비용이 2100년 1월가격 기준으로 825원(9.1%) 절감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LPG 소형 직판제는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에서 시행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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