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DyStar 전격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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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대부분과 자회사 36개 … 부채 1억9000만달러도 인디아의 Kiri Dyes & Chemical이 DyStar의 플랜트와 36개 글로벌 자회사들을 모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DyStar는 섬유염료 생산기업으로 매출액이 11억5000만달러에 달하며 13개국에 19개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DyStar는 2009년 9월 파산보호를 신청함으로써 Kiri Dyes & Chemical이 인수에 나섰다. 계약 초안에 따르면, Brunsbuttel, Leverkusen, Ludwigshafen 공장과 Frankfurt 본사를 인수하고 Geretsried 공장만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DyStar의 부채는 1억8000만-1억900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며 채무자들은 Kiri Dyes & Chemical이 인수하는데 합의했다. Kiri Dyes & Chemical은 DyStar를 인수함으로써 독일에서 800개, 세계적으로는 2000개의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고 Brunsbuttel, Leverkusen, Ludwigshafen 소재 플랜트들이 가동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yStar는 파산신청에도 불구하고 Ludwigshafen 소재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인수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Geretsried 소재 플랜트의 투자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iri Dyes & Chemical은 염색제 및 유도제품을 생산기업으로 매출액이 64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도윤 연구원> <화학저널 2010/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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