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으로 Move! Move! 중국 정부가 내륙지역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중국은 2005년 시장개방 이후 제조업을 축으로 초고속 경제성장을 달성하고 있다. 특히, 항만시설을 보유한 동부 해안지역은 글로벌 메이저들의 투자가 집중되면서 중국의 무역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중국 화학기업들은 석유를 베이스로 하고 있지만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해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가 동부 해안지역에 치우쳐 포화상태에 이른 반면, 내륙의 미개발 지역은 낙후돼 극단적인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초래되고 있다. 지역개발 편중 “심각” Guangdong의 중심지인 Guangzhou는 홍콩과 가까운 남동부 해안에 위치하고 있어 일찍부터 무역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07년 일부 화학기업을 내륙부로 이전했음에도 불구하고 1000개 이상의 외국계 화학기업이 추가 설립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해안지역에서는 환경오염, 물가·임금 폭등에 건설부지 부족이 심화돼 플랜트 이전이 불가피한 상태이다. 더욱이 초고속 경제성장의 반대급부로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태이다. 중국은 2007년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석유 소비국이자 석유 수입국 3위인 동시에 이산화탄소(CO2) 배출량 16위에 랭크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더욱이 중국은 강의 60%가 국제식수표준에 미치지 못하고 유해물질을 생산하는 화학기업도 2500사에 달하고 있다. 지역별 총 생산량, 임금격차, 소득분배 불균형도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따라서 중국 정부는 지역 균형개발과 사회안정을 위해 화학기업들을 내륙부로 이전시키고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모드로 전환하기 위해 환경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서부와 북동부 내륙지역을 중점 개발키로 결정하고 내륙으로 이전하는 화학기업에는 세제혜택을 부여하고 있어 유도제품 플랜트의 이전이 늘고 있다. 내몽고(Inner Mongolia), Shanxi, Shaanxi, Ningxia에서는 CTC(Coal-To-Chemical) 프로젝트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Chongqing에서는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투자자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주요 석유화학 프로젝트-Ⅰ | 중국의 주요 석유화학 프로젝트-Ⅱ | <화학저널 20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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