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천연가스 개발사업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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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oVietnam, No.2 파이프라인 검토 … 이르면 2014년 본격 가동 베트남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추가로 건설한다.국영 베트남통신(VNA)은 호앙 쭝 하이 부총리가 최근 국영 석유기업 PetroVietnam에게 남부 남 꼰 선 해역을 연결하는 No.2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기 위한 타당성검사를 실시하도록 지시했다고 3월4일 보도했다. 하이 부총리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계획이 2015년까지 베트남의 석유ㆍ가스 개발을 위한 마스터플랜의 일환으로 빠르면 2014년부터 가동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PetroVietnam은 경영협력방식(BCC)으로 외국투자자들과 투자 및 건설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면서 파이프라인이 가동되면 남 꼰 선 해역의 0.51 및 0.52 광구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남부 바리아붕 따우성의 푸미에 건설하고 있는 발전소의 주 연료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국 BP가 13억달러를 투자해 건설한 남 꼰 선 해역의 No.1 파이프라인은 매년 40억㎥의 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베트남 발전연료의 32%를 차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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