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톤 미만 건설 불가 … 에너지 소비량 및 폐기물 배기량 규제 중국 정부는 폴리실리콘(Polysilicone) 생산규모, 에너지 소비량, 오염 방지에 대한 규정을 강화할 계획이다.중국 산업정보기술부는 2009년 말 2차례에 걸쳐 폴리실리콘 시장 진입조건에 대한 전망을 세웠으며 2010년 1월 관련기업들과 자세한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입조건 초안에 따르면 앞으로 중국에서는 3만톤 미만의 폴리실리콘 공장은 설립할 수 없으며 신규공장도 에너지 소비량 및 공해관리 상태에 따라 가동할 수 있게 된다. 진입조건이 실시되면 2010년 40사 이상에 달하는 폴리실리콘 생산기업의 1/4만이 가동할 수 있고, 신증설 프로젝트의 1/2이 허가받지 못할 전망이다. 정부는 폴리실리콘 생산기업의 규모뿐만 아니라 기업이 에너지 소비량 및 오염 방지에 투자할 수 있는 자본 능력도 평가할 계획이다. 폴리실리콘 신증설에 사용되는 에너지 사용량을 kg당 200kwh, 가동에는 80kwh를 초과하지 않도록 규제할 예정이다. 그러나 중국의 폴리실리콘 생산기업은 대부분 Modified Siemens 기술을 채용하고 있고 플랜트 가동시 kg당 200kwh에 달하는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어 앞으로 규제가 확정되면 kg당 120kwh 감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또한 폴리실리콘 생산과정에서 Silicon Tetrachloride와 염화수소(Hydrogen Chloride) 등 유해성 폐기물이 발생해 오염방지도 중요시되고 있다. 3세대 Siemens 기술은 Silicon Tetrachloride와 염화수소를 공정과정에서 모두 회수해 배기량이 없으며 세계 폴리실리콘 생산기업 가운데 80%가 채용하고 있는 기술이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대기업만이 3세대 Siemens 기술을 채용하고 있으며 나머지 중소기업은 자금조달이 어려워 오염방지 기술을 채용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의 폴리실리콘 시장은 중소기업은 대거 퇴출하고 신증설 가동도 한정되는 등 산업진입조건 규정에 따른 대대적인 시장 구조재편이 가시화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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