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배출권 판매 본격화
|
서울시, 프로그램 CDM 통해 … 부가가치 2억1800만원 불과 서울시에서 온실가스 배출권 판매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서울시는 공공기관에 신ㆍ재생 에너지를 보급해 얻은 온실가스 배출권을 기후변화협약기구(UNFCCC)의 프로그램 CDM을 통해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6월8일 발표했다. 프로그램 CDM은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투자하면 자국의 이산화탄소(CO2) 배출권을 얻거나 팔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개도국이 독자적으로 추진할 수도 있다. 서울시는 2010년 난지물재생센터, 서울대공원 등 공공기관 67곳에 태양열과 태양광, 지열 등 신ㆍ재생 에너지를 보급해 연간 1만2162톤 상당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권으로 환산하면 경제적 부가가치는 연간 2억1800만원에 달한다. 서울시는 2010년 5월 프로그램 CDM 사전 추진의향서를 국무총리실과 기후변화협약기구에 제출하는 등 등록절차를 밟고 있다. <화학저널 2010/06/0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나일론, 리뉴어블 나프타로 온실가스 감축 | 2026-06-05 | ||
| [환경] 중국, 2027년 화학산업 배출권 거래 의무화 | 2026-01-20 | ||
| [환경] 정유, 온실가스 감축 노력 “미미” | 2025-08-2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 TKG휴켐스, 탄소배출권으로 실탄 쌓는다! | 2026-05-29 | ||
| [환경] 석유화학, 탄소 배출권 거래 본격화 | 2025-09-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