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유가 영향 4주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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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리터당 4.6원 내려 1710.2원 … 자동차용 경유 3.5원 떨어져 휘발유의 주유소 판매가격이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4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석유공사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휘발유의 주유소 판매가격은 리터당 1710.2원으로 전주대비 4.6원 하락했다. 자동차용 경유도 3.5원 떨어진 1503.8원을 기록했다.
공급기업별로는 SK에너지 1719.5원, GS칼텍스 1713.1원, 현대오일뱅크 1700.2원, S-Oil 1701.2원 순을 나타냈다. 석유공사는 국제유가가 세계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유럽재정 위기의 여파로 등락을 반복해 내수가격도 당분간 소폭 등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주유소의 휘발유 및 경유 판매가격 추이 | <화학저널 20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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