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mitsu, 고내수성 PU 본격 공급
|
투습성이 실리콘수지의 1/70 … 전자부품의 봉지재로 용도개척 활발 Idemitsu는 고내수성을 보유한 신규 액상 PU(Polyurethane)의 개발에 성공했다.신규 PU는 탄화수소만으로 주쇄를 구성함으로써 기존에 없는 우수한 내수성능과 내가수분해성을 실현했다. 수증기 투과도는 1평방미터당 18.5g으로 봉지재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실리콘 수지의 1300g 보다 투습성이 극히 낮다. 또 액상이기 때문에 성형가공이 용이하고 도포공정 등의 기계화나 자동화, 연속화 공정에도 대응하기 쉬워 설비투자나 에너지 코스트의 감축에 공헌한다. 내약품성이나 전기특성이 뛰어나 조명기구나 자동차 부품 등으로 용도개척이 본격화되고 있다. 전통적인 건축분야를 비롯해 전자부품의 방수대책용 봉지재, LED(Light Emitting Diode) 표시재의 방수대책용과 LED 기판의 방열대책 등으로 용도를 개척해나갈 계획이다. 또 전기자동차(EV)를 비롯한 전장화가 추진되고 있는 자동차 분야에서의 전개도 고려하고 있다. Idemitsu는 고내수성 PU의 폭넓은 소재강도 등을 내세워 기존의 PU, 실리콘, 에폭시(Epoxy) 수지의 대체수요로서 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6/1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Idemitsu, 화학제품‧기능소재 통합 | 2014-10-31 | ||
| [바이오연료] Idemitsu, 바이오연료 시장 개척 | 2013-03-19 | ||
| [석유화학] Idemitsu, 나프타 스플리터 확충 | 2012-08-24 | ||
| [반도체소재] Idemitsu, OLED 소자 사업 확대 | 2012-05-23 | ||
| [올레핀] Idemitsu, DIB 생산 2만톤 추가 | 2012-03-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