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온실가스 감축에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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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소재 대체하면 배출량 50% 증가 … 포장소재는 환경부하 감축 플래스틱은 사용단계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감축할 수 있는 물질로 플래스틱을 다른 소재로 대체하면 에너지 소비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50%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플래스틱과 동일한 기능을 보유한 제품을 대체소재로 만들면 소재 중량이 4배로 늘어나고 각 사용단계에서 에너지 감축효과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온난화 방지를 위한 플래스틱의 공헌>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의 플래스틱 사용량 4640만톤 중 대체가 가능한 3900만톤을 다른 소재로 전환하면 라이프사이클 전체에서 에너지 소비량이 46%, 온실가스 배출량이 50%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플래스틱 포장소재는 라이프사이클 전체에서 2700만톤의 원유를 감축하는 등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에 크게 공헌하고 있으며 특히, 경량화로 인한 환경부하 감축 효과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최종제품에서 차지하는 중량비가 1-3%에 달하는 플래스틱 포장이 없으면 소매업 Logistics는 배송이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7년 유럽시장의 플래스틱 탄소 밸런스는 사용단계에서의 감축효과가 전체 플래스틱의 생산 및 폐기단계 배출량의 5-9배에 달했다. 풍력발전이나 태양전지 등 플래스틱의 응용단계가 발전하면 2020년에는 9-15배까지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으로 온난화 방지 및 석유화학 자원 보호에 주력하고 있지만 플래스틱 생산에 사용되는 자원량은 원유ㆍ가스 수요의 4% 수준에 불과한 상태이다. 통상 에너지로 태워버리는 석유나 가스를 제품으로 한번 사용한 다음 리사이클할 수 있다는 것도 친환경소재인 플래스틱의 이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유럽 플래스틱 시장의 탄소 밸런스 | <화학저널 201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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