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FRP 활용 LPG용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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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및 합성수지 복합소재 대체 … 강도ㆍ성형성 향상에 경량화까지 삼화페인트가 FRP(Fiber Reinforced Plastic)를 활용해 가볍고 투명한 LPG(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를 개발했다.삼화페인트는 금속 단일재질이나 금속-합성수지 복합소재로 제작되던 LPG 저장용기를 FRP만을 사용해 제조하는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FRP 저장용기는 금속소재를 사용한 제품에 비해 가볍고 안전도가 높으며, 투명한 용기 제작이 가능해 LPG 잔량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삼화페인트가 개발한 FRP 저장용기는 30kg까지 LPG를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 용기로 세계적으로도 상용화 사례를 찾아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기존 LPG 용기는 철이나 알루미늄에 FRP를 감아서 만들었지만, 강도와 성형성을 향상시켜 FRP만으로 용기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른 응용기술 개발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찬영 기자> <화학저널 2010/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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