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asonic, 가정용 연료전지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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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효율 39%로 업게 최고수준 … 기술개발 통합력으로 차별화 도모 Panasonic이 세계 가정용 연료전지 시장의 30% 점유를 목표로 Co-Generation System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체고분자형 연료전지(PEFC)를 사용한 가정용 Co-Generation System은 일본이 앞장서 상용화에 성공해 명칭을 <ENE·FARM>으로 통일하고 Panasonic, Eneos Celltech, Toshiba 3사가 보급을 가속화하고 있다. Panasonic은 <ENE·FARM>의 수요가 2009년 5000대에서 수년 후 수만대로 늘어나고 2015년에는 30만대로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대대적인 코스트 감축은 물론, 부품의 공동개발 및 공용화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Panasonic은 독자적인 기술로 PEFC의 고온·저가습 동작이나 수소를 처리하는 연료처리장치의 소형화와 인버터의 고효율을 추진하고 있다. 전극촉매와 전해질막에서 만들어지는 전극접합체(MEA)를 비롯한 부품소재의 개량은 물론, 연료전지의 기술개발과 제조를 모두 내부에서 추진하고 있어 성능 및 신뢰성을 최적화할 수 있다. 상용화되고 있는 제품은 운전빈도가 높은 출력 500-1000W에서 발전효율이 최고 39% LHV로 업계 최고수준이며, 10년 동안 운전시간이 4만시간, 기동정지가 4000회로 탄탄한 내구성을 실현했다. Panasonic이 10년 이상 공들인 제품인만큼 해외기업들이 쉽게 따라잡을 수 없을 것으로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ENE·FARM>의 50% 정도는 도시가스가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Panasonic은 도시가스용 점유율 50%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술혁신과 양산 확대, 표준화에 의해 코스트 감축이 추진되면 해외수요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Panasonic은 Sanyo Electric을 자회사로 편입했으며 Sanyo Electric가 Eneos와 공동으로 설립한 연료전지기업 Eneos Celltech가 <ENE·FARM>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anasonic은 기술개발을 모두 내부에서 추진한다는 강점을 바탕으로 제품의 차별화를 도모해 생산능력 20만대, 매출 1000억엔을 실현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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