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화학ㆍ윤활유 분할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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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전문화로 경쟁력 확보 평가 … 나머지 사업부도 분사 추진 SK에너지가 화학ㆍ윤활유 등의 사업부를 분사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신증권은 7월15일 SK에너지에 대해 여러 사업부를 분사함으로써 본원적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평가했다. 안상희 대신증권 연구원은 “SK에너지는 윤활유 사업부를 분사한데 이어 화학 등 나머지 사업부도 분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기존사업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분사된 각 사업부가 미래 성장원을 확보함으로써 본원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또 “특히, ExxonMobil 등 해외 주요 경쟁기업들이 사업부를 분사하는 움직임을 감안하면 SK에너지의 사업부 분사도 방향성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SK에너지의 2/4분기 영업이익이 551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0.5%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화학저널 2010/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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