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0달러 중반 “오락가락”
|
WTI, 7월21일 1.02달러 내려 76.56달러 형성 … 두바이유는 상승 7월21일 국제유가는 미국증시 하락, 달러화 강세 및 미국 석유 재고 증가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6.56달러로 1.02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5.37달러로 0.85달러 내렸다. 반면, 두바이(Dubai)유는 미국증시 상승, 열대성 저기압의 발달 가능성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50달러 상승한 73.66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점 미국의 원유 재고가 증가한 점도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 EIA에 따르면, 7월16일 기준 미국의 원유 재고는 전주대비 36만배럴 증가해 3억5300만배럴을 기록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7/22>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종전 기대감에도 하락 속도 둔화 | 2026-05-2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종전 협상 최종단계? “급락” | 2026-05-21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에 “하락” | 2026-05-20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여전한 종전협상 교착 상태 “상승” | 2026-05-19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성과없는 미국・중국 만남 “상승” | 2026-05-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