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ㆍ현대가 건설ㆍ인프라 수주 … 강화 PE 108만톤에 PP 96만톤도 Borouge가 UAE(아랍에미리트연합)의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인 Borouge 3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orouge는 2013년 말 가동을 목표로 Linde와 계약을 맺고 10억7500만달러를 투자해 에탄(Ethane) 150만톤 크래커를 건설하고 있으며 최근 삼성엔지니어링과 이태리 Tecnimont를 유도제품의 Contractor로 선정했다. 인프라 부분은 현대엔지니어링 및 현대건설이 수주했다. 유도제품으로는 12억5500만달러를 투자해 강화 PE 108만톤, 강화 PP 96만톤 설비를 건설하고 추가로 4억달러를 투자해 LDPE(Low-Density Polyethylene) 35만톤을 사업화할 방침이다. Borouge는 ADNOC와 Borealis의 합작기업으로 아랍에미리트의 Ruwais에 에탄(Ethane) 60만톤 크래커를 보유하고 있으며 PE(Polyethylene)를 중심으로 생산하고 있다. 또 150만톤의 대형 에탄 크래커를 중심으로 하는 Borouge 2의 건설이 막바지에 달하고 있다. Borouge 2는 에탄 크래커로부터 프로필렌(Propylene)을 생산하는 신기술을 도입함으로써 PP(Polypropylene) 생산능력을 80만톤으로 끌어올렸다. Borouge는 중국을 PP의 주요 수요국가로 인식하고 컴파운드를 통해 중국시장을 공략할 방침으로 Shanghai에 PP 5만톤 설비를 완공하고 가동을 개시했으며 화남지역에서도 설비 건설을 서두르고 있다. Borouge 3이 완공되면 Borouge는 1개 거점에서만 에틸렌 360만톤을 확보하게 됨으로써 중동에서 손꼽히는 대형 석유화학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분명해지고 있다. <화학저널 2010/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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