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틸렌 가격 매월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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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mitsu-Tosoh, 분기에서 월 기준으로 … 다운스트림에 빠르게 반영 Idemitsu Kosan과 Tosoh가 분기별로 책정해온 에틸렌(Ethylene) 가격을 1개월 기준으로 개선해 2010년 초부터 실시하고 있다.이에 따라 아시아 최대의 에틸렌 수요기업인 Tosoh는 나프타(Naphtha) 가격을 베이스로 변동이 심한 원료가격을 다운스트림에 기동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는 Vinyl Isocyanate 체인 사업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Tosoh는 Yokkaichi 플랜트에서 에틸렌 50만톤을 생산하고 있으나 VCM(Vinyl Chloride Monomer) 70만톤, PE(Polyethylene) 3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어 에틸렌 약 60만톤을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50% 이상을 Idemitsu Kosan에 의존하고 있다. Idemitsu Kosan은 Chiba 플랜트에서 생산하는 에틸렌은 자가소비하고 있으나 Tokuyama 플랜트에서는 에 에틸렌 50만톤 및 프로필렌(Propylene) 20만-25만톤을 파이프라인을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Idemitsu Kosan은 앞으로도 수요기업의 요청이 있으면 에틸렌 가격을 월 기준 방식으로 개정할 방침이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올레핀 공급가격을 월 기준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타이완 등 아시아에서도 매월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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