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지아, 태양전지 생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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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웨이퍼-패널 일관생산체제 구축 … 일본 부품기업 투자 잇따라 말레이지아가 동남아시아의 태양전지 생산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말레이지아는 주변국가 보다 토지가 넓고 고속도로망이 정비돼 있는 등 물류가 양호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7월에는 2020년까지 발전용량의 10%를 태양전지 등의 재생가능한 에너지로 보완하겠다는 국가 방침이 발표됨에 따라 정부가 태양전지 관련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레이지아 정부는 전력수요 증가에 대한 대응 및 친환경 대책의 일환으로 태양전지 및 태양광발전을 통한 에너지원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LED(Light Emitting Diode)와 더불어 세계 각국의 태양전지 관련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외국자본을 도입할 계획으로 태양전지 관련 공업단지를 정비하고 관련기업을 유치하고 있다. MEMC는 2010년 중으로 Sarawak 소재 No.1 태양전지용 웨이퍼 600MW 플랜트를 가동할 예정이며 발전능력을 3GW까지 대폭 증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okuyama는 2013년 가동을 목표로 Sarawak에서 웨이퍼의 원료인 다결정실리콘 대형 플랜트 건설에 착수할 예정이다. 말레이지아는 원료에서 실리콘 웨이퍼, 태양전지 패널까지 일관생산체제를 보유하고 있어 싱가폴 등 주변국에 비해 강점으로 작용하며 이에 따라 일본의 관련 부품소재 생산기업들이 말레이지아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 Hitachi Cable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Johor Bahru에서 태양전지용 PV 와이어를 본격 생산하기로 결정했으며 Tokyo Rope도 2010년 가동을 목표로 Johor Bahru에서 특수 와이어 플랜트 건설에 착수했다. <화학저널 2010/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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