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세미켐, 전해액 매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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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전체 18% 늘어 4500억원 … 2011년 LCDㆍ2차전지 수혜 테크노세미켐은 3/4분기에 분기 최대 영업실적으로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동부증권은 11월11일 테크노세미켐에 대해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3만4000원에서 4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테크노세미캠은 일부 제품의 단가를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3/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95억원과 14억원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것은 물론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민희 연구원은 2차전지 전해액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한 점과 생산능력 확대 및 사업계획까지 반영해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예상치를 각각 18.3%와 24.6% 상향 조정해 각각 4536억원, 641억원으로 예측했다. 이민희 연구원은 “2011년에는 LCD(Liquid Crystal Display), 2차전지, 반도체, AM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등 전방산업의 성장과 생산능력 확대가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양호한 영업실적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학저널 2010/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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