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MD에 AM-OLED 형광체 공급 … 전국소재도 점유율 25% 목표 대주전자재료가 전자소재와 태양광을 2011년의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대주전자재료(대표 임무현)는 2005년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청색 형광체 개발에 성공해 판매를 위해 노력했으나 일본의 시장독점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최근 2011년부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에 SFC와 함께 공급할 것으로 알려져 전자소재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대주전자재료 관계자는 “형광체 사업은 핵심적인 신규사업으로 그동안 국산화를 위해 노력했으나 SFC의 시장독점으로 애를 먹었다”며 “그러나 최근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에 공급할 예정이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이라고 기대했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2011년 AM-OLED 5.5세대 라인에 대한 신규투자가 예정돼 있어 형광체 수요가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양전지에 이용되는 전극 페이스트(Paste) 사업도 2011년부터 시장점유율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양광용 전극 페이스트는 그동안 Ferro와 DuPont이 시장을 양분했으나 국산화 및 품질 향상으로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태양광용 전극 페이스트 시장규모는 2010년 1425억원에서 2011년 2850억원으로 100%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주전자재료는 시장점유율을 25%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대주전자재료 관계자는 “2010년부터 전극 페이스트 판매량이 조금씩 증가하면서 대주전자재료를 제외한 국내기업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대주전자재료는 원료 가공기술 및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선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복혜미 기자> <화학저널 2011/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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