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화학, 영업이익 26% 증가
|
호남석유화학은 신흥국을 중심으로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영업이익이 26% 증가했다. 호남석유화학(대표 정범식)은 2010년 영업이익이 9038억원으로 전년대비 26%, 매출은 7조1890억원으로 20.4%, 순이익은 8119억원으로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흥국을 중심으로 수요가 견조했고, 주요 경쟁국의 가동차질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예상보다 강세를 나타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특히, 화섬원료 가격 강세가 2010년 영업실적 호전의 배경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11/2/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LG이노텍, 기판 영업이익 1조원대로 육성 | 2026-06-17 | ||
| [석유정제] 에쓰오일, 2026년 4조원대 영업이익 기대 | 2026-06-10 | ||
| [석유정제] 정유, 일본도 래깅 효과로 영업이익 급증 | 2026-06-0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신에츠화학 영업이익률 30% 핵심은 “인적 자원”에 있다! | 2026-06-12 | ||
| [석유정제] 5조원대 영업이익에도 “손사래” 일시적 착시효과에 불과하다! | 2026-05-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