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2차전지 핵심소재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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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포일 월 700톤 익산공장 2012년 착공 … 매출목표 1조5000억원 화학뉴스 2011.04.28
일진머티리얼즈(대표 김윤근ㆍ허재명)가 전북 익산에 2차전지 핵심소재인 일렉포일(동박 Elecfoil) 공장을 신설한다.
신규공장은 익산 종합의료 과학산업단지에 건설되며 제2산업단지에 있는 현재 공장은 2개라인 증설에 들어가 2015년까지 1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일진머티리얼즈 관계자는 “신규공장의 생산능력은 조치원 공장 수준이 될 것”이라며 “월 600-700톤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지 매입이 마무리된 상태로 설계단계이며 2012년 착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진의 일렉포일 생산규모는 월 2800톤으로 증설이 완료되면 월 3500톤으로 확대돼 매출이 1조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렉포일은 PCB(Printed Circuit Board)와 반도체 및 2차전지 음극집전체에 쓰이는 핵심소재로 국내에서는 일진머티리얼즈와 LS엠트론 2사만 생산하고 있다. 한편, 일진머티리얼즈는 4월26일 익산시와 일렉포일 증설 및 신규사업 투자, 행정지원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성소현 기자> <화학저널 2011/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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