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내 CR시장 장악
|
국내 CR(Poly-2-chloro butadiene Chloroprene Rubber)시장은 Denka, Toyosoda, Dupont-Showadenko 등 일본제품이 75.2% 이상 차지하고 있다. Denka, Toyosoda, Dupont-Showadenko, Bayer, Enichem(구 Distugil)등 5대 해외 CR생산기업들은 매년 두번씩 가격담합을 통해 가격을 인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내수가격은 유럽이나 미국에 비해 톤당 800~1000달러 정도 고가로 거래되고 있다. M-40기준으로 Dupont·Denka가격이 KG당 2500~2550원, S-40의 경우 KG당 2600~2650원 정도이다. Toyosoda는 Dupont이나 Denka보다 KG당 50원 정도, Bayer은 100~200원정도 싸게 판매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3/9/2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TIM, 국내 산업체 성장 필요하다! | 2026-04-24 | ||
| [폴리머] 일본, 중동 전쟁에도 PS 공급 19% 확대 | 2026-04-24 | ||
| [반도체소재] 일본, 반도체산업 자립 속도낸다! | 2026-04-23 | ||
| [석유정제] 해수부, 국내 유조선의 홍해 통과 확인 | 2026-04-1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소재 개발 경쟁 인디아, 일본을 등에 업고… | 2026-0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