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해외 PBT 컴파운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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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할로겐 난연 그레이드 개발 및 한국·인디아에서 위탁생산 검토 화학뉴스 2011.08.23
Toray가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수지의 해외 컴파운드를 확충하기로 결정했다.
Toray는 Ehime 공장에서 2만4000톤, 6만톤 생산능력의 말레이시아 합작기업 TBPR(Toray BASF PBT Resin)에서 매년 3만톤을 가져와 5만4000톤의 PBT Base Resin공급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일본·중국·타이·미국에 컴파운드 공급처를 보유하고 있고 중국·베트남에도 협력공장을 확보하는 등 주요 사용자인 전기·전자·자동차 부품기업의 해외이동에 맞추어 현지에서의 공급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이미 TPSZ(Toray Plastics Shenzhen)에서는 비할로겐 난연 그레이드 및 저굴곡 그레이드와 같은 특수제품을 생산하고 있고 2011년 안에 TTS(Thai Torya Synthetics)에서도 비할로겐 난연타입의 최신 그레이드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1년 가동을 시작한 중국 Shenzhen 소재의 수지 테크니컬 센터도 적극 활용해 현지 시장동향 및 사용자 요구에 맞춘 제품 개발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한국 및 인디아의 컴파운드기업에 생산을 위탁해 공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어 글로벌 공급체제의 정비·확대를 서두르고 있다. PBT 외에 나일론(Nylon) 등 다른 수지도 2011년 말부터 2012년까지 공급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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