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ㆍ의약 수입 감소에 명품 급증
|
관세청, 8월 수출도 자동차ㆍ석유제품 의존 … IT제품 수출은 급감 화학뉴스 2011.09.08
관세청은 우리나라가 8월 EU와의 무역에서 자동차와 석유제품의 수출 급증에 힘입어 1억30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다고 9월7일 발표했다.
무역수지는 한국-EU FTA(자유무역협정) 발효 이후 첫달(7월) 1억9000만달러의 적자에서 벗어난 것이지만 2010년 8월 흑자 2억4500만달러에 비해서는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이다. 8월 수출은 주력인 자동(163%), 석유제품(179%), 자동차부품(29%), 철강( 24%) 등의 증가율이 두드러지면서 1년 전보다 15% 늘어난 43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자동차 수출은 1억5800만달러에서 4억1500만달러, 석유제품은 1억4800만달러에서 4억1300만달러로 껑충 뛰었다. 반면, 평판디스플레이(-52%), 반도체(-39%), 무선통신기기(-37%), 영상기기(-28%) 등 IT 주력제품의 수출은 급격히 줄어들었다. 수입은 항공기 및 부품(864%), 변압기 등 전지기기(75%), 섬유 및 화학기계(69%) 등이 큰 폭으로 늘면서 19% 증가한 41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소비재 가운데는 명품 수요 증가로 시계(733%), 향수(76%), 가방(56%), 신발(48%) 수입이 급증했지만 자동차(-31%), 농약 및 의약품(-5%)은 감소했다. 관세청은 “FTA 발효에 따른 관세인하 품목인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원유수입, 미국산 최초로 20% 넘겼다! | 2026-08-18 | ||
| [퍼스널케어] 화장품, 수입 위조제품 유해 물질 주의보 | 2026-08-14 | ||
| [석유정제] 화학‧정유, 휴전에도 원유 수입부담 컸다! | 2026-08-1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농화학] 유황 제외하고 원료 전량 수입 고효율제품으로 활로 모색 | 2026-08-07 | ||
| [산업정책] 화평법, 첨가제 수입 소량인데 수억원 내라? | 2026-07-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