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석유화학 중심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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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국가들이 에틸렌 크래커를 비롯 다운스트림 프로젝트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Abu Dhabi National Oil(Adnoc)과 Borealis는 60대40 합작으로 Abu Dhabi Polymers(Borouge)를 설립, 10억달러를 투자해 2001년 가동 예정으로 Ruwais에 에탄 베이스 60만톤 크래커를 건설키로 합의했다. 설비는 최대 90만톤까지 증설할 수 있도록 건설하며, Ethane은 Abu Dhabi Gas Industries(Gasco)로부터 공급받을 예정이다. 이번 합작투자는 Neste가 보유하고 있던 Borealis의 지분 50%를 Abu Dhabi의 국영기업 International Petroleum Investment(Ipic) 및 OMV에게 25%씩 매각하고, OMV도 자회사 PCD Polymere의 석유화학 자산을 Borealis에 이전한데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Ipic과 OMV는 Borealis의 지분을 25%씩 소유하고 있었다. 표, 그래프 : | 중동의 크래커 프로젝트 | Abu Dhabi 석유화학 프로젝트 | <화학저널 1998/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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