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와 LNG 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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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자원협력위원회 개최 … 안정적인 가스 수입선 확보 기대 화학뉴스 2011.11.30
한국과 파푸아뉴기니가 LNG(액화천연가스) 개발 프로젝트에 합의했다.
지식경제부는 파푸아뉴기니 포트모르즈비에서 <제1차 한국-파푸아뉴기니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했으며, 문재도 지경부 산업자원협력실장과 한국가스공사, GS건설,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국내기업 7사가 참여했다고 11월30일 발표했다. 양국은 국내기업의 파푸아뉴기니 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 방안 및 광물자원 공동탐사에 대해 논의했으며, LNG 개발 프로젝트는 300만톤의 해상부유식 LNG 생산저장하역설비를 건설ㆍ운영하는 사업으로 알려졌다. 12월1일 오전에는 문재도 실장이 윌리엄 두마(William Duma) 파푸아뉴기니 석유에너지부 장관을 만나 에너지자원 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지경부는 “파푸아뉴기니와의 LNG 협력을 통해 플랜트 건설사업에 한국기업의 참여를 지원하고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가스 도입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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