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12년 성장률 크게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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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유럽수출은 마이너스 … 경기부양 않고 구조개혁 추진 화학뉴스 2011.12.16
중국경제가 2012년 2/4분기까지 가파르게 둔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대우증권 허재환 수석연구원은 “중국 정부가 성장률 둔화에도 2008년과 같은 부양책을 내기보다는 점진적인 구조 개혁에 중점을 두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며 “2012년 1/4분기에 이어 2/4분기도 둔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중국의 11월 수출 증가율이 13.8%를 기록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유럽 수출 증가율이 마이너스에 들어서고 있다”며 “2012년 1/4분기에는 한자리수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최근 부동산 가격 하락과 투자 둔화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규제 완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며 “중국 본토 증시가 3년만에 최저치를 형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2월15일 47.63p(2.14%) 급락한 2180.89p로 마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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