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 80만톤 크래커 투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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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은 싱가폴에 에틸렌 80만톤 크래커를 건설, 2001~02년 가동할 예정이었으나 사우디 아라비아 및 Venezuela의 크래커 프로젝트를 우선 건설, 싱가폴 프로젝트는 2003~04년 완공으로 연기할 계획이다. 그러나 크래커 합작상대인 Mitsui Chemicals이 HDPE 30만톤 플랜트를 2002년 가동할 예정으로 있어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Mitsui는 페놀-아세톤 프로젝트도 추진, 프로필렌도 10만톤이 필요한데 완공시기를 2000년말에서 2002~03년으로 연기했다. Texmaco Group의 투자 자회사 Multikarsa Investment도 EG(Ethylene Glycol) 프로젝트를 추진, 크래커 합작을 요구하고 있으나 Singapore Economic Development Board의 허가가 나지 않은 상태이다. 한편, Mobil은 Mitsui와 별도로 PE 투자를 고려중이다.<ACN 98/06/22> <화학저널 1998/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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