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학시장 “우려반 기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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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 프로젝트에 셰일가스 집중 … 물자원ㆍ환경ㆍ코스트가 문제 화학뉴스 2012.02.10
중국 석유화학 시장에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국은 정부의 대규모 인프라 구축, 국민소비 증가, 건설 및 수출 강세로 화학제품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2006-10년 동안 2배가 넘는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고 2011-15년 성장률도 50%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풍부한 석탄자원, 낮은 코스트, 기술향상으로 석탄원료 사용이 증가해 2011년 9개 CTO(Coal-to-Olefin)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총 생산능력을 1000만톤 확대할 예정이다. 다만, 물 자원이 부족하고 탄소(Carbon) 코스트 및 환경문제를 안고 있어 정책변동에 대한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 중국이 셰일가스(Shale Gas) 개발을 시작한 것도 글로벌 화학산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외국기업들은 중국의 수요신장률이 생산능력 확대 속도를 앞지를 것으로 예측하며 수출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은 크래커를 비롯해 신증설이 계속되고 있지만 에틸렌 자급률이 현재 30%에서 2020년에도 50%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중동 및 북미는 원료코스트 경쟁력 확보로 EG(Ethylene Glycol), 메탄올(Methanol) 및 폴리머 중국 수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북미는 셰일가스 베이스 에틸렌 신증설이 한창으로 2020년까지 10사가 생산능력을 총 1000만톤 추가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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