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바이오 CEO 폴 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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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바이오사업 운영 총괄 … 바이오 연구ㆍ임상ㆍ허가 경력 다채 화학뉴스 2012.03.19
한화케미칼은 바이오사업 대표(CEO)에 현 바이오사업 최고운영책임자(COO) 폴 콜만을 선임했다고 3월18일 발표했다.
![]() 콜만 대표는 앞으로 한화케미칼 바이오사업의 최종 의사결정권자로서 운영을 총괄한다. 한화케미칼에서 2011년 1월부터 바이오사업본부 COO로 일해온 콜만 대표는 2011년 6월 글로벌 제약기업 머크(Merck)와 한화케미칼이 개발한 관절염 치료제 생산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성과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58년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콜만 대표는 바이오젠, 파렉셀 등 바이오기업에서 연구, 임상, 허가 등 사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한화케미칼은 핵심 성장동력인 바이오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폴 콜만 CEO를 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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