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제품, 5월 생산 4.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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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정제도 10.7% 급증 … 자동차 호조에 기계ㆍ비금속 부진 화학뉴스 2012.06.29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광공업 생산이 3달 만에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6월29일 발표한 <2012년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5월 광공업 생산은 제조업, 광업, 전기ㆍ가스업이 모두 증가하면서 4월보다 1.1% 늘었고 전년동월대비 2.6% 증가했다. 광공업, 서비스업, 건설업, 공공행정 등 4개 부문을 합친 전체 산업생산은 4월보다 0.4% 늘어 전년동월대비 1.6% 증가했다. 5월 제조업 생산은 화학제품(4.1%), 석유정제(10.7%), 반도체 및 부품(0.9%)이 4월보다 증가했으나 담배(-34.0%), 금속가공(-2.3%), 기계장비(-1.1%)는 감소했다. 또 자동차(8.8%), 반도체 및 부품(3.4%), 화학제품(7.6%)은 전년동월대비 호조를 보인 반면, 영상음향통신(-6.8%), 기계장비(-2.7%), 비금속광물(-6.4%) 등은 부진했다. 생산제품 출하는 석유정제, 반도체 및 부품의 호조로 4월보다 2.2% 늘었고 자동차, 반도체 및 부품 증가에 힘입어 전년동월대비 3.4% 개선됐다. 설비투자는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1.5% 감소하며 다소 부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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