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LED 기대감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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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 LED부문 적자 이어져 … 가격급락에도 수익성 저하 화학뉴스 2012.07.27
LG이노텍은 LED(Light Emitting Diode) 시장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버려야 한다고 하나대투증권이 7월27일 조언했다.
전성훈 연구원은 “LG이노텍은 2/4분기 영업이익이 19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서 231억원 정도 밑돌았다”며 “LED 부문의 적자가 이어지고 카메라 모듈 수익성 저하, 자동차부품의 적자 전환 등이 주요 원인”이라고 판단했다. 또 “일반 조명제품의 가격급락에도 불구하고 시장 확대가 지연되고 있어 LED조명 시장 역시 수익성이 저하되고 있다”며 “당분간 LED 시장의 개선 기대감이 형성되기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나대투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유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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