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중국 사료공장 본격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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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dongㆍJilin 소재 15만톤 생산 … 중국매출 20% 고성장 화학뉴스 2012.12.06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이 중국 사료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나섰다.
제일제당은 12월6일 중국 Shandong(山東)의 Liaocheng(聊城), Jilin(吉林)의 Changchun(長春)에 15만톤의 사료 공장을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제일제당의 중국 사료 공장은 10개로 늘어났다. CJ제일제당은 “Shandong과 Jilin은 중국에서 2번째로 큰 사료 시장이어서 앞으로 중요한 요충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제일제당의 중국 사료 매출은 전체 해외사업의 20% 수준이지만 매년 20% 이상 고성장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중국 사료 매출이 2011년 1400억원에서 2012년 1700억원 수준으로 증가하고 2013년 25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제일제당의 해외 사료매출 비중은 인도네시아가 전체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이어 베트남, 중국, 필리핀 순이다. 생물자원사업부문 유종하 부사장은 “중국 내 사료사업을 2배 이상으로 확대하며 CJ제일제당의 글로벌 사료사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축이 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글로벌 사료 매출만 1조원이 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일제당은 국내외에 모두 18개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2011년 기준 전체 사료 매출은 1조1000억원 수준이며 해외사업이 65%를 차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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