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폴리머전지가 영업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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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애플․삼성 신제품 출시 수혜 … 디스플레이 매출은 감소 화학뉴스 2013.03.19
삼성SDI(대표 박상진)는 폴리머전지 매출 신장이 영업실적 개선의 핵심변수가 될 것이라고 신영증권이 3월19일 주장했다.
이승철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매출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전기자동차, 태양광 같은 신사업은 단기간 안에 영업실적에 기여하기 쉽지 않다”며 “주가를 움직일 방아쇠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폴리머전지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2013년 애플(Apple)의 폴리머전지 수요가 5억셀 이상이고 삼성전자도 1억셀에 달하는 폴리머전지를 구매할 것에 대비해 말레이지아에 폴리머전지 양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비수기가 겹치고 전기자동차와 태양광 부문 손실이 지속되면서 1/4분기 매출액은 2012년 4/4분기에 비해 6%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한 30억원에 그칠 것”이라고 예측했다. 다만, “2/4분기 이후 삼성전자와 애플의 신제품 출시에 따라 폴리머전지 판매가 증가할 것을 기대한다”며 삼성SDI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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