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스판덱스 호조에도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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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순손실 114억원 달해 … 영업이익은 960억원으로 폭증 화학뉴스 2013.05.03
효성(대표 이상운·김재학)은 1/4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효성은 1/4분기 영업이익이 9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4% 폭증했다고 5월3일 공시했다. 효성은 “스판덱스가 호조를 지속하고 산업자재·화학·중공업 등 주요 사업의 영업실적이 고루 개선돼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반면, 매출액은 3조417억원으로 4.2% 감소하고, 114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중공업 부문의 납기물량 감소 등으로 소폭 줄었고, 순이익은 원화 약세에 따른 환차손 등으로 2012년 305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섬유·화학의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산업자재·중공업의 고부가가치제품 판매 확대로 2/4분기 이후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효성은 기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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