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SM도 31% 늘어 … 석유제품은 감소세 지속
화학뉴스 2013.06.17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관세청이 발표한 <5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석유화학제품은 SM(Styrene Monomer), PP(Polypropylene) 등의 수출량이 늘어난데 힘입어 54억6000만달러로 7.7% 증가했다. SM은 30.8% 급증했으며, PP도 32.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화학제품 수출 증가는 1월 현대오일뱅크의 P-X(Para-Xylene) 및 프로필렌(Propylene) 플랜트 신규가동에 따른 생산량 증가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다만, 중국수출 13.5%, EU 13.2% 늘어났으나 미국수출은 14.1%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반도체는 스마트기기 수요 증가에 따른 D램 및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49억9000만달러로 17.1% 늘어났으며, 자동차부품 역시 미국, 중국, EU(유럽연합) 수출 호조 영향으로 22억6000만달러로 8.9% 증가했다. 반면, 석유제품은 4월에 이어 감소세를 나타냈다. 석유제품은 나프타(Naphtha)가 30.0% 급증하고 경유도 0.7% 증가했으나 벙커C유 가격이 41.0% 폭락한 영향으로 42억3000만달러로 4.9% 감소했다. 석유제품 수출 감소는 단가 하락 및 일부 정유기업의 정기보수 영향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석유제품 수출단가는 5월 배럴당 111.1달러로 2012년 5월 120.7달러에 비해 8.0% 하락했다. <우연서 기자> <화학저널 2013/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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