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S와 바이오매스 화학제품 공동개발 … 원료 다양화에 주력
화학뉴스 2013.10.23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이 싱가폴 과학기술연구청(ASTAR) 산하 화학공학연구소(ICES)와 바이오매스 베이스 화학제품의 공동 연구개발에 관한 각서를 체결했다.싱가폴은 ICES를 중심으로 화학제품 원료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매스를 실용화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CES에 따르면, 바이오매스 베이스 화학제품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3-6% 성장해 전체 화학제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2005년 2%에서 2025년 22%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원료 수입의존도가 높은 싱가폴은 화학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기적으로는 액화석유가스(LPG)를, 장기적으로는 바이오매스를 이용하는 방안을 연구하는 등 원료 다양화에 대한 대책을 가속화하고 있다. ICES는 2011년 IHI와 비재래형 석유화학자원, 미이용 바이오매스자원을 에너지원 및 화학원료로 활용하는 촉매 프로세스를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한 이후 상업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2012년에는 싱가폴 바이오폴리스에 대사공학연구소(MERL)를 신설했다. MERL에서는 대사공학, 합성생물학을 활용해 부타디엔(Butadiene), 아크릴산(Acrylic Acid), 아디핀산(Adipic Acid) 등의 석유화학제품 원료를 바이오매스 베이스로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부가가치가 높은 최종제품의 원료 다양화에 주력하고 있다. KITECH은 바이오 기술을 이용해 C3-C6와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ICES와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바이오매스 전처리 및 촉매, 프로세스 기술 등 바이오 베이스 화학제품 및 플래스틱 생산기술을 개발할 방침이다. <정세진 기자> <화학저널 2013/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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