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4분기 이후 100% 가동 … 당분간 적자생산 불가피할 듯
화학뉴스 2013.10.29
OCI가 군산 소재 폴리실리콘(Polysilicon) 4만2000톤 공장의 가동률을 100%로 끌어올린 것으로 알려졌다.중국을 중심으로 태양광발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 시장은 폴리실리콘 재고가 소진돼 잉곳․웨이퍼 수요가 늘어나면서 주문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CI는 2012년 3/4분기부터 폴리실리콘 공급과잉으로 가동률을 조정했으며 불황 장기화와 공장보수 등으로 정상가동이 힘들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OCI 이우현 사장은 “세계 태양광 잉곳․웨이퍼 생산기업들을 중심으로 주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중소기업 공급물량은 응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OCI는 폴리실리콘 풀가동으로 영업이익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2013년 3/4분기에 매출 7281억7700만원, 영업손실 569억8300만원, 순손실 634억9700만원을 기록해 당분간 적자를 탈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폴리실리콘 가격이 kg당 17달러 후반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3/4분기에는 전력난과 공급과잉으로 공장가동률을 낮추었고 정기보수까지 겹쳐 2/4분기에 90%까지 올라갔던 가동률이 60%로 떨어져 고전을 면치 못했다. OCI 관계자는 “2013년 3/4분기 가동률이 하락하면서 손실이 늘었지만 폴리실리콘 판매량은 오히려 15% 정도 늘어났다”며 “폴리실리콘 가격이 관건이지만 4/4분기에는 가동률이 회복돼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1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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