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솔라, 태양광 3.6MW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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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구매‧시공 수주 … 철도 유휴부지에 12월31일 준공 예정 화학뉴스 2013.11.19
신성솔라에너지(대표 김호식)는 한국녹색철도태양광발전과 강원도 태백과 철원 소재 철도시설공단 유휴부지에 3.6MW급 태양광발전 시스템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월19일 발표했다.
신성솔라에너지는 설계·구매·시공을 일괄 수주해 12월31일까지 준공할 예정이며, 부지는 앞으로 10년간 사용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전소는 시간당 12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3.6MW 전력 생산이 가능하며, 신성솔라에너지는 전력을 한국전력에 판매해 수익을 올릴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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