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00억톤‧2.1% 증가 전망 … 중국‧미국‧EU‧인디아 순으로
화학뉴스 2013.11.20
2013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사상 최대 수준인 400억톤에 달할 전망이다.NBC와 라이브사이언스닷컴에 따르면, 2013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012년대비 2.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국의 틴들 기후변화연구센터 과학자들은 2012년 세계 에너지 생산량을 토대로 계산한 탄소배출 자료와 2013년의 세계 국내총생산(GDP) 자료를 종합해 2013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예측한 보고서를 11월18일 발표했다. 연구진은 “증가율 2.1%는 당초 예상했던 2.6%보다는 약간 낮은 수치로 경기침체가 반영됐지만 1990년대비 61%나 높아진 것”이라며 “증가세는 완화됐지만 절대배출량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 국가는 중국(27%), 미국(14%), 유럽연합(10%), 인디아(6%)의 순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012년과 비교해 3.7% 줄어든 것으로 경기 둔화 및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은 연료, 고효율 연료로의 전환 추세가 반영됐다고 해석했다. 그러나 미국의 1인당 탄소 배출량은 17.6톤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탄소 발자국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2012년 자료에 따르면 세계 탄소 배출량의 원인은 석탄 연소가 43%로 최대이고, 석유 연소 33%, 천연가스 18% 순으로 숲 파괴로 인한 탄소 배출은 8%를 차지했다. <화학저널 2013/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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